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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D 이미징에서 분해능·시야·심도를 어떻게 맞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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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능, 시야, 심도는 따로 체크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IVD에서는 물체 측 디테일, 커버 범위, 초점 여유, 처리량을 소모품과 기구에 맞춰 균형 잡아야 합니다. 특징 크기와 검사 과제부터 시작해, 대상을 여유 있게 분해할 수 있는 최저 배율을 고르고 실제 소모품으로 검증하세요.

분해능, 시야, 심도는 서로 따로 체크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IVD 이미징에서 적합한 렌즈는 물체 측 디테일, 커버 범위, 초점 여유, 처리량을 소모품과 기구 구조에 맞춰 균형 있게 잡아야 합니다.
대상 특징과 검사 과제부터 시작하세요. 넓은 스트립, 카세트, 플레이트, 마이크로플루이딕 채널이면 넓은 시야로 타일링을 줄이고 UPH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작은 세포나 입자라면 분해능이 우선이며 시야가 좁아도 괜찮습니다.
분해능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최소 특징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고, 대비, 노이즈, 조명, 센서 샘플링에도 여유가 필요합니다. 배율만 올린다고 쓸 수 있는 분해능이 나오지 않습니다. 전체 광학계와 물체 측 화소 크기가 중요합니다.
시야
시야는 한 번 노출에 담기는 시료 범위입니다. 시야가 넓으면 단일 촬영과 단순한 이송에 유리하고, 시야가 좁으면 고정밀 검사나 타일 스캔에 맞습니다. 유효 영역과 소모품 위치 공차에 맞추세요.
심도
심도는 축 방향으로 허용 가능한 선명도를 유지하는 범위입니다. 실제 카트리지와 플레이트에는 휨, 메니스커스 변동, 조립 공차가 있습니다. 심도가 부족하면 정밀 Z축과 오토포커스가 필요해 사이클 타임과 BOM이 올라갑니다. 조리개를 조이면 심도는 늘지만 광량이 줄어 조명을 더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실무적 균형
대상을 여유 있게 분해할 수 있는 최저 배율을 고른 뒤, 시야, 심도, 왜곡, 작동거리, 조명, 센서 샘플링을 함께 확인하세요. 금형 확정 전에 고객의 실제 소모품으로 프로토타입을 검증하세요.
